김민재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으로 빠진 바이에른 뮌헨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리그 1위 바이어 레버쿠젠과의 승점차를 1점으로 좁혔다.
약 3주의 휴식기 이후 재개된 경기에서 해리 케인은 1골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 골로 케인은 리그 22골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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