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대표·62)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전북 군산)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나섰다.
지난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김 의원은 군산시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친 뒤 "선명한 파랑처럼 깨끗하고 투명한 군산을 만들겠다"며 "호남정치의 변화, 군산의 변화를 기대해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 의원은 군산금광초교, 군산남중, 군산제일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한겨레신문 기자와 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실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과 제21대 국회의원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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