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明 와이셔츠 수거?"…민주 측 "내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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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明 와이셔츠 수거?"…민주 측 "내가 알려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테러 피습 당시 입었던 흰색 와이셔츠는 경찰이 폐기 직전 수거했다고 밝혔으나 실은 민주당이 알려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2일 김지호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부실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재명대표 테러 살인미수사건 관련 이 대표가 착의하여 혈흔이 묻은 흰색와이셔츠와 속옷은 경찰 자신들이 초동수사로 찾았다고 주장하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 2일 이 대표가 피습당할 당시 입었던 옷이 병원에서 버려진 사실을 확인해 직접 수소문한 끝에 지난 4일 경남 진주시 의료폐기물처리업체에서 이를 발견해 수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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