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서 새 출발' 이지영 "예전에 테스트서 떨어졌던 곳…인천 돌아올 줄은 몰랐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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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서 새 출발' 이지영 "예전에 테스트서 떨어졌던 곳…인천 돌아올 줄은 몰랐다" [인터뷰]

이지영의 원소속구단인 키움 히어로즈는 12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갖춘 포수 이지영과 계약기간 2년 총액 4억원(연봉 3억 5000만원, 옵션 5000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한 뒤 SSG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알렸다.

줄곧 삼성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던 이지영은 2018시즌 이후 삼성, 키움, SSG의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키움으로 이적했다.

이어 "육성선수 신분으로 삼성에 입단하기 전에 SK(현 SSG)에서도 한 번 테스트를 봤는데, (테스트에서) 통과하지 못한 뒤 다시 인천으로 돌아올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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