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이 12일(현지시간)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만나 미일 동맹 강화와 중국 및 북한을 비롯한 세계 지역 정세 등을 논의했다고 일본 외무성이 13일 밝혔다.
외무성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과 가미카와 외무상은 이번 회담에서 미일 동맹 억제력·대처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기로 했다.
양국 장관은 또 세계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면서 중국을 둘러싼 여러 과제에서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고 양안(중국과 대만)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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