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힘든 軍 격오지에 '미리 만들어 옮기는' 간부 숙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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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힘든 軍 격오지에 '미리 만들어 옮기는' 간부 숙소 공급

국방부는 격오지에 근무하는 군 간부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올해 450억원을 들여 경기 파주·가평, 강원 양양, 경북 울진 등에 모듈러형(조립식) 숙소 250실을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해 약 73억원을 들여 강원 철원·화천에 조립식 간부 숙소 총 40실을 지었으며 이달 입주가 시작됐다.

행복주택과 조립식 간부숙소는 약 7평 이상 규모로, 침대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인덕션, 책상 등이 기본으로 들어가 혼자 생활하는 데는 불편함이 없을 것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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