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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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해를 넘긴 뒤에도 원소속구단 SSG 랜더스와 합의점을 찾지 못한 FA 포수 김민식이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됐다.

SSG는 "박대온의 경우 내년 시즌 가장 시급한 포수 뎁스를 보강하기 위해 1군 자원이라고 판단해 지명했다.풍부한 1군 경험을 갖고 있는 포수 자원으로, 투수 리드 및 볼 배합이 뛰어나고 준수한 블로킹과 2루 송구 능력을 보유했다.타격에 있어서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 선수로, 1군 백업 포수로 부족함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신범수는 1군 경험이 있는 포수 자원으로, 2024시즌 백업 포수로서 활용이 가능한 선수로 판단했다.아직 젊은 선수로, 경험을 쌓는다면 더 발전할 여지가 있는 선수"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달 15일 단장직을 맡게 된 김재현 SSG 단장도 "김민식 선수와의 FA 협상을 우선 생각해야 하는 게 맞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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