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호 FC서울, '이을용 아들' 풀백 이태석과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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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호 FC서울, '이을용 아들' 풀백 이태석과 재계약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이을용 전 코치의 아들 이태석과 재계약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역 시절 서울과 그 전신인 안양 LG에서 5시즌을 뛰었으며 서울에서 코치로 일하면서 감독대행까지 경험한 이을용 전 코치가 이태석의 아버지다.

서울 구단은 "이태석의 재계약을 통해 김진야, 이시영과 더불어 새로 영업한 최준 등 K리그에서 가장 강력하고 안정된 측면 수비 라인을 구축하게 됐다"며 "김기동 감독이 각자 장점이 있는 선수들을 써서 전술적인 유연함을 팀에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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