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2015년부터 한솥밥을 먹던 중앙 수비수 에릭 다이어가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독일)으로 임대 이적했다.
토트넘 구단은 11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뮌헨과 다이어의 임대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A매치 49경기를 뛴 29세 중앙 수비수 다이어는 이번 시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눈 밖에 나 정규리그 4경기 밖에 뛰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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