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두산-SSG' 포수 이흥련 어깨 부상 은퇴, 전력분석원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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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두산-SSG' 포수 이흥련 어깨 부상 은퇴, 전력분석원 새출발

SSG 랜더스 포수 이흥련(35)이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원정 전력분석원으로 새출발한다.

SSG 구단은 "평소 이흥련의 야구에 대한 이해도와 모범적이고 성실한 자세를 높게 평가해 원정 전력분석원을 제안했다.2024시즌부터 프런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흥련은 "11년의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포함해 야구를 시작한 지 2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선수 생활을 이어 가기에는 고질적인 어깨 부상으로 좋은 경기력과 경쟁력을 보여줄 수 없다는 생각을 가져 제2의 인생을 조금 빠르게 준비해 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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