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팔리냐(28‧풀럼)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그리고 2022년 여름에 이적료 2,000만 유로(약 290억 원)로 풀럼으로 이적하게 됐다.
독일 복수 매체는 뮌헨이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을 재시도할 거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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