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에서 나승필 역을 맡아 활약한 이상보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로로엔터 사옥에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작품과 연기 활동 등 다양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줬다.
'우아한 제국'은 이상보가 주연을 맡았던 '미스 몬테크리스토' 후 2년 만의 복귀작으로, 작품은 잃어버린 인생을 되찾기 위한 두 남녀의 처절하고도 우아한 복수의 여정을 담았다.
또 이를 통해 활동을 재개하면서, 그에게 가장 크게 다가온 건 "이상보가 마약과 무관한 사람이었다는 걸 알릴 수 있었던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