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특히, 현 정부의 국정운영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률이 지난해 5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12월 3주) 대비 1%포인트 낮아졌고, 부정 평가는 2%포인트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추미애 앞에서 눈물 흘린 소방관…부천 화재로 동료 5명 부상
김민석 “북극항로 탄탄히 챙길 것... 동남권 문화 관광 허브로”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與는 사과... 추미애는 부천 화재 현장으로
野 “탄핵·재판 중지, 다 李 위해”... 與는 재제청·격려금 집중 추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