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뤼디거가 알바로 모라타를 기습 공격했다.
아틀레티코는 뤼디거 자책골로 다시 앞서갔지만, 레알은 다니엘 카르바할 동점골로 다시 쫓아갔다.
결국 레알은 아틀레티코를 잡고 결승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이번 시즌 진짜 쉽지 않다…LAFC 5년 만에 4연패 수렁, 사진 요구 관중 난입까지→SON은 ‘완벽 무관심’ 대응
VAR 보고도 핸드볼 못 잡았다…프로경기심판기구, 경기 결과 바꾼 쿠냐 득점 오심 인정→노팅엄 감독은 잔류 확정에 안도
[오피셜] 'PL 15골' 주앙 페드루 대신 네이마르! 안첼로티 깜짝 선택...브라질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공개
“뮌헨 떠나더라도 이 순간은 잊히지 않을 것”…김민재, 우승 세리머니서 특급 팬서비스→獨 언론도 감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