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박근찬 사무총장은 2000년 KBO에 입사해 관리지원팀장(2011년), 홍보팀장(2013∼2015년)을 거쳐 2016년부터 운영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허구연 총재는 또 마케팅 자회사인 KBOP의 새 대표이사로 문정균 현 KBO 야구인재개발팀장을 선임했다.
문 팀장도 KBOP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확정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