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 2024 연봉 중재 신청 마감(10일 18시) 결과, 신청 구단 및 선수는 없었다"라고 발표했다.
가장 최근 연봉 중재를 신청한 선수는 KT 위즈 불펜 투수 주권이다.
연봉조정위원회는 선수 측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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