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크리처’ 강은경 작가가 시대물을 그리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날 강 작가는 첫 매체 인터뷰에 나선 이유에 대해 “너무 많은 이유가 있었다.시대를 다룬다는 것 자체가 엄중하기도 하고, 가볍게 소비만 되는 드라마는 아니라고 생각했다.젊은 감독님과 젊은 배우들이 애를 써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줬다고 생각했는데 이면에 감춰진 코드 같은 것들을 제가 나와서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이유는 제작비, 좋은 배우가 있어야 하는데 한류라는 큰 물결이 생기면서 쉽게 결정내리기가 어렵지 않겠나.그런 지점이 맞물렸다.시도를 몇 번 했었는데도 되지 않았다.그러다가 시대물에 관심을 갖는 감독님을 만났다.젊은 감독의 시선을 통해서 그려지는 경성시대가 어떻게 펼쳐질까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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