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경기에서 SK는 평균 80.1점을 득점했다.
전 감독은 지난 5일 고양 소노를 87-61로 꺾고 10연승을 확정한 후 "방패로 때리고 다니는 SK"라고 흡족해했다.
지난 시즌 KBL 최고 가드로 우뚝 선 김선형의 출전 시간은 연승 전 27분에서 20분으로 뚝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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