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10일 K리그 리빙 레전드, 오스마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오스마르는 K리그 통산 282경기 22득점 1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K리그 레전드 선수이다.
창단 1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 이랜드 FC는 노련한 베테랑인 김영욱(1991년생), 김오규(1989년생)에 이어 오스마르(1988년생)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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