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호는 이라크와의 마지막 평가전서 1-0 승.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0일 아시안컵 본선 무대가 펼쳐질 카타르에 입성한다.
클린스만호는 중동 축구의 강호 중 하나인 이라크(FIFA 랭킹 63위)와 평가전을 벌여 1-0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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