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는 같은 대회 8강전 우즈베키스탄과 경기에서 50여미터 질주 끝에 손흥민의 골을 끌어내 아시안컵 최고령 도움 기록도 함께 갖고 있다.
손흥민이 이번 대회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갈아치울 수도 있다.
아시안컵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한국 선수는 이동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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