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11일 오후 미국으로 돌아가 미국프로야구(MLB) 2024시즌을 준비한다.
배지환은 빅리거 2년 차였던 2023시즌 주전으로 거듭나 111경기를 소화했다.
다가오는 시즌에도 주전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선 타격이 관건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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