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82마일(132km) 짜리 커브를 던진다.”라며, “샌디에이고는 이것이 고우석의 무기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언급했다.
고우석.
이 매체는 "헤이더가 팀을 떠나면 고우석은 로베르트 수아레즈, 마쓰이와 함께 마무리 경쟁을 벌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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