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음악 저작권 신탁 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음악 저작권료 징수 4000억 원 시대를 열었다.
한음저협은 9일 2023년 한 해 음악 저작권료로 총 4061억 원을 징수하고, 3887억 원을 분배했다고 밝혔다.
약 5만 1천여 작사, 작곡가의 저작 재산권을 신탁 관리하고 있는 한음저협은 전년 징수액 3554억 원에서 14%, 분배액 3280억 원에서 18%가 증가한 수치로 당해 징수, 분배 금액 예산을 초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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