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앨런 시어러가 선정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전반기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포메이션은 4-4-2였고 토트넘외에도 리버풀 선수가 3명이 뽑혔고, 애스턴빌라는 감독을 포함해 3명이었다.
올 시즌 합류한 우도기와 비카리오도 전반기 내내 좋은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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