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손태진 아버지 손금찬의 무대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결승 5라운드에서는 손태진의 아버지 손금찬과 이명훈의 아버지 이성일이 맞붙으며 아빠들 간의 대결이 성사됐다.
손태진 또한 아버지의 열창에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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