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 멤버 백현이 독립 레이블사 아이앤비100 설립을 공식화했다.
이로써 앞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디오와 아이앤비 100을 설립한 백현, 첸, 시우민까지 엑소가 소속사는 달라도 팀 활동 때에는 뭉치는 '따로 또 같이' 활동으로 명맥을 잇는다.
백현은 직접 설립한 독립 레이블사 아이앤비100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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