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은 손님에게 "어느 식당에 가도 먹지 않아도 음식값을 내지 않느냐.이해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할머니 손님은 알바생에게 "다시 떡볶이 갖다달라."고 요청했다.
백종원과 존박은 언쟁이 벌어진 사이에 손님 응대에 정신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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