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일본해’만 표기 논란 '서경덕 교수 구단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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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일본해’만 표기 논란 '서경덕 교수 구단에 항의'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5일 LA 다저스 구단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팀의 간판 스타인 오타니와 함께 일본 지진 피해 지역에 10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또 서경덕 교수는 "오타니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같은 소식을 일본어로 올렸는데 '일본해' 표현을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경덕 교수는 LA 다저스에 보낸 메일에서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 이름은 역사적으로 2000년 동안 '동해'로 사용돼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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