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女 시신, 흉기로 훼손됐는데…“타살 혐의점 없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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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女 시신, 흉기로 훼손됐는데…“타살 혐의점 없다” 왜

서울 광진구 올림픽대교 인근 한강에서 흉기에 훼손된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다.

(사진=뉴스1) 8일 경찰에 따르면 한강에서 흉기에 훼손된 채로 발견된 시신의 신원은 경기도 이천시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한강공원에 들어선 7시 30분부터 경찰에 신고가 접수된 8시7분까지 현장에 드나든 사람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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