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 리버풀이 아스널과 FA컵 64강 빅매치에서 골대 불운을 딛고 완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FA컵 3라운드(64강) 홈 경기에서 아스널을 2-0으로 눌렀다.
아스널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막아낸 리버풀은 후반 35분 상대 자책골로 0의 균형을 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