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100년 구단’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수비수 김동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경남에서 한 시즌을 보낸 뒤 2022년 안양에 합류한 김동진은 안양에서 두 시즌을 활약하며 K리그 65경기에 나와 8개와 6개의 도움을 올렸다.
김동진은 2024시즌을 앞두고 안양과 재계약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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