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거란 전쟁' 지승현이 치열한 사투 끝 게릴라 전투에서 장렬히 전사한 가운데 시청률은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특히 양규(지승현 분)가 거란주를 향해 마지막 효시를 쏘아 올리고 거란 본군이 쏜 화살에 맞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0%까지 치솟았다.
김숙흥(주연우 분)은 양규로부터 건네받은 효시로 거란군을 혼돈에 빠트리며 위기에 놓인 양규와 포로들을 무사히 퇴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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