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막’ 드라구신 영입 최종 단계 진입…토트넘, 400억 지불 의사→‘협상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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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막’ 드라구신 영입 최종 단계 진입…토트넘, 400억 지불 의사→‘협상 긍정적’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드라구신 거래에 있어 제노아와 새로운 긍정적인 접촉을 가졌다.이제 협상은 최종 단계로 접어들었다.토트넘은 다음 주에 협상이 마무리되길 희망한다”라고 알렸다.

더불어 “티모 베르너는 다음 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며, 토트넘은 이제 드라구신 영입을 마무리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제노아와 긍정적인 접촉이 이뤄졌으며 양측이 계약 구조에 대해 논의 중이다.토트넘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새로운 센터백을 선물하길 원한다”라고 덧붙였다.

남은 건 이적료 합의로, 토트넘과 제노아간의 협상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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