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세 모녀 살인사건’의 범인이자 이들의 남편, 아버지였던 강모씨(당시 48세)가 구속됐다.
아내와 중학생, 초등학생인 두 딸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결심을 한 것이다.
이미 강씨는 2014년 12월에도 가족을 살해하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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