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 쉼터·배달라이더 상담…일터개선 사업에 정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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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 쉼터·배달라이더 상담…일터개선 사업에 정부 지원

배달라이더, 대리기사 등 플랫폼 종사자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등의 일터개선 사업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26일까지 지자체와 플랫폼 기업 등을 대상으로 올해 플랫폼 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신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늘어나는 플랫폼 종사자들의 노무제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쉼터 설치, 안전장비 지급 등 맞춤형 일터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지자체나 기업에 정부가 비용의 최대 50%(3억원 한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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