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편의 최고령 참가자인 87세 어르신이 '백세인생'과 함께 등장, 나이가 무색한 에너지와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자 이 모습에 흠뻑 빠진 김신영이 손녀 모드를 발동시킨 것.
장성군 편에는 새해 첫 경연을 한층 더 유쾌하게 장식할 참가자들이 대거 등판한다.
'못난 놈'을 열창한 5남매 아빠 참가자를 비롯해 장성군 특산물인 딸기와 곶감을 한아름 들고 무대에 오른 '60대 농부 듀오'의 '진짜 멋쟁이', 김신영을 영입하기 위해 나선 초4 소녀들의 '셀럽이 되고 싶어' 무대 등 신명나는 경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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