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세영과 배인혁이 과거의 악행을 끊어내고 현대에서 재회해 부부의 연을 맺는 모습으로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았다.
그 사이 현대 강태하는 박연우를 처음 만났던 배롱나무 앞에서 박연우가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렸고, 조선에 있는 박연우는 강태하와 소풍에 나섰다가 강태하의 꿈 이야기를 통해 현대의 강태하가 자신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시간이 흐른 뒤, 배롱나무 꽃잎이 휘날리면서 박연우가 나타났고, 강태하는 “이제 박연우씨와 나의 운명이에요”라고 미소 지으며 박연우와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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