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4시 45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방송에서 전현무와 김숙이 MC 자체 평가를 펼친다.
특히 전현무는 김숙의 열정에 대해 “녹화가 진행할수록 동태눈이 된다”라면서 0점에 가까운 점수와 준 후 창의성에 대해서도 “나와 비슷한 분량 기계”라고 일침을 가해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
과연 전현무와 김숙은 칭찬과 디스를 오가는 닥공모드 폭로전 속 서로의 평가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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