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잔류, 최고의 시나리오였다"…함덕주가 말하는 FA 계약과 '18억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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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잔류, 최고의 시나리오였다"…함덕주가 말하는 FA 계약과 '18억 옵션'

"신혼 여행을 다녀와서 바로 계약했다.LG에 남는 게 가장 좋은 시나리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LG 트윈스 좌완 함덕주는 지난달 24일 구단과 계약기간 4년, 계약금 6억원, 연봉 14억원, 인센티브 18억원 등 총액 38억원에 생애 첫 FA 계약을 체결했다.

함덕주는 2023 시즌 LG의 통합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22 시즌에도 13경기 12⅔이닝만 던졌고 승패, 세이브, 홀드 없이 평균자책점 2.13으로 LG 마운드 운영에 큰 힘을 보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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