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선제골-이강인 퇴장' 클린스만호, 이라크에 1-0 승리...모의고사 마치고 이제 카타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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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선제골-이강인 퇴장' 클린스만호, 이라크에 1-0 승리...모의고사 마치고 이제 카타르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에 위치한 뉴욕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40분에 터진 이재성의 선제골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다.

오른쪽 측면 깊숙한 곳에서 패턴 플레이를 펼치던 한국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흘러나온 볼을 받은 이재성이 벼락 같은 왼발 슛을 날려 상대 골망을 출렁였다.

후반전이 되자 클린스만 감독은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이강인, 조규성 등 유럽파들을 대거 투입하면서 베스트 11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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