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승리하며 64년 만의 우승컵 탈환에 자신감을 키웠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뉴욕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 평가전에서 전반전 터진 이재성(마인츠)의 선제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 이브라힘 바예시, 아미르 알아마리 등 이라크 미드필더진에 몇 차례 기회를 내줬으나 실점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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