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뉴진스·'음반' 세븐틴…"거창한 대상 앞 당당할 수 있도록" [골든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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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뉴진스·'음반' 세븐틴…"거창한 대상 앞 당당할 수 있도록" [골든디스크]

먼저 음원 부문 대상 시상을 위해 배우 하정우가 자리했다.

음원 부문 대상 수상자 후보로 뉴진스, 르세라핌, 아이브, 스테이씨, (여자)아이들, 지수, 부석순, 세븐틴, 박재정, 정국이 호명됐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민규는 "꾸준히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차근차근 성장해 왔다.멤버들끼리 정상을 바라보면서 달려가자고 얘기했는데 오늘 정말 최고의 상을 받아서 영광스럽고 뿌듯하다.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저희 세븐틴을 좋아해주신 많은 스태프분들 감사드리고 지금 저희가 땀을 많이 흘리고 있는데 정말 매순간 모든 무대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들께 좋은 퍼포먼스 보여드리려고 한다.2024년에도 대상 가수가 된 만큼 좋은 무대와 좋은 노래 들려드리도록 하겠다.캐럿(팬덤명)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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