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남포동(80)씨가 술에 취해 의식이 뚜렷하지 않은 상태로 발견돼 119에 구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구급대는 차량의 창문을 부수고 남씨를 구조했다.
이후 '고래사냥', '투캅스' 등의 영화와 '행촌주의보', '오박사네 사람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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