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수문장의 전설 김영광(41)이 정들었던 골키퍼 장갑을 벗는다.
김영광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장갑을 벗기로 마음먹고 제2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은퇴 소식을 전했다.
김영광은 K리그 통산 605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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