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고우림 빈 자리 커, 빨리 전역했으면, 1.3인분 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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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고우림 빈 자리 커, 빨리 전역했으면, 1.3인분 하기 힘들다”

KBS ‘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가 군 복무 중인 고우림의 공백을 크게 느낀다며 그리움을 나타낸다.

오늘(6일) 방송되는 639회는 ‘김수철과 NEW 친구들 특집’ 2부가 공개 된다.

이날 무대에 오른 포레스텔라는 또 한 번 고우림의 빈자리를 언급하며 “우림이가 빨리 전역했으면 좋겠다, 1.3인분 소화하기가 쉽지 않다”고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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