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양주시에서 혼자 일하던 카페 여사장 2명을 잇달아 살해한 용의자가 전과 5범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이 씨 신병을 일산서부경찰서로 이송한 뒤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7시께 고양 일산서구의 한 지하다방에서 혼자 일하던 60대 여성 A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