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사상 최초로 7개 팀이 파이널에 진출했다.
이어진 1 대 1 대결에서는 채보훈과 추승엽, 소수빈과 홍이삭, 임지수와 강성희가 맞붙어 시청자들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켰다.
단 두 팀만 파이널에 올라갈 수 있는 상황에서 심사위원들은 파이널 진출 TOP6를 TOP7으로 바꾸자는 의견을 제작진에 전달하며 소수빈, 리진, 추승엽까지 세 팀이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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