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리 "경찰, 치안 중심으로 대대적 재편해 사회 안전망 강화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총리 "경찰, 치안 중심으로 대대적 재편해 사회 안전망 강화중"

한덕수 국무총리는 5일 "우리 정부 출범 이후 경찰을 치안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재편해 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퇴직 경찰 모임 경우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경찰 활동에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해 미래 치안 환경을 예측·예방하는 선진 경찰로 거듭나게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또한 "우리 사회는 첨단 기술 발전에 따라 새로운 유형의 사회 불안 요인과 그에 따른 치안 수요가 크게 증가한다"며 "이러한 때에 경찰관으로서 오랜 경험을 가진 경우회 회원분들께서 국민의 믿음직한 이웃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