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오리콘의 2023년 연간 랭킹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 신인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5일 오리콘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이번 집계 기간(2022년 12월 12일~2023년 12월 10일) 동안 현지에서 21억2000만엔(한화 약 19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르세라핌의 신인 랭킹 매출액은 스트리밍(49%), 싱글(31%), 앨범(18%), 다운로드(2%)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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